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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7
23

P_l_o_t_?_01(あらすじ?)

S.J.agencyであらたにHPができてたようだね~。 こちら
なんなんだか?海外販売用かな?なんて邪推がぐるぐる
とりあえず鍵つきで。。。 ⇒だったのを、解錠。カチャっ(2009/07/26)

sja_000.jpg

そのなかで、あらすじがなんと20話まで出てるじゃないのっ
とりあえず翻訳機使ってもこの長さ、長かった~。
テキトー訳だから、読んでくださるならテキトーに読んでね
もちろん知りたくない方はネタバレなのでご注意!
演出上(?)編集上(?)とにかく大人の都合で(?)、もうすでに放送された部分だけでもだいぶ異なる部分があるけれど。。。
各話の写真も合ってないね。。。
一体このHPの趣旨はなんなんだろ~ね?

>>>STORY<<<
story_01[1]
제1화
1991년 가을.
쏟아지는 빗줄기로 축축해진 부산의 밤거리가 암울하게 느껴진다.
30대 초반의 준석이 클럽 룸 안으로 들어가면 그늘진 얼굴로 자신을 바라보는 동수가 앉아 있다.
비행기를 기다리는 상택은 중호의 배웅을 받으며 주변을 살피고 있었다.
1974년 봄.
정원이 넓은 당시의 부자 양옥집이었던 준석의 집은 항상 덩치 큰 사람들로 붐빈다.
준석은 늘 누워만 있는 엄마에게 인사를 하고는 집을 나선다.
신학기 첫 등교 길, 아이들과 함께 등교를 하던 준석의 눈에 방파제 쓸쓸하게 앉아 있는 동수의 모습이 들어온다.
반장이 된 상택은 떠드는 중호, 준석과 한바탕 싸움이 벌어질 뻔했지만 다른 반 아이들과 축구시합을 하며 자연스럽게 친구가 된다.
이곳으로 이사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동수에게 중호는 자신의 싸움실력이 준석과 비슷하다며 으름장을 놓는다.
결국 일대일 결투를 하기로 한 준석과 동수는 싸움을 피하자는 준석의 말에 친구가 된다.
상택의 아버지는 택시 운전사다.
공부를 잘 하는 상택에게 늘 기대를 하시는데, 상택은 그런 아버지의 기대가 부담스럽다.
동수는 그림을 잘 그린다.
장학사가 학교 방문 중 동수의 그림을 보고 따로 불러 열심히 그리라며 칭찬을 해준다.
이날, 화장품 외판원 동수 엄마는 다방에서 만난 구렛남과 함께 동수에게 미술재료를 살 돈을 주고는 어디론가 가버린다.
어느 날, 동수는 준석의 집에서 장례를 치르기 위해 온 아버지를 본다.
아버지가 장의사인 것이 부끄러운 동수는 준석에게 비밀을 부탁한다.
第1話
1991年秋.
降りしきる雨脚でじめじめした釜山の夜道が暗鬱に感じられる。
30代初めのジュンソクがクラブルームの中に入れば陰った顔で自身を眺めるドンスが座っている。
飛行機を待つサンテクはチュンホの見送りを受けながら,周辺を見回していた。
1974年春。
庭が広い当時の金持ち洋館だったジュンソクの家は常に図体大きい人々で混み合う。
ジュンソクはいつも横になっているお母さんに挨拶をして、家を出る。
新学期初めての登校道,子供たちと共に登校をしたジュンソクの目に防波堤に寂しく座っているドンスの姿が入ってくる。
班長になったサンテクは騒ぐチュンホ,ジュンソクと一度ケンカが広がるところだったが、他のクラスの子供らとサッカー試合をしながら自然に友人になる。
こちらに引っ越してきていくらもならないドンスに、チュンホは自身のケンカの実力がジュンソクと似ているとし脅しをかける。
結局一対一決闘をすることにしたジュンソクとドンスは戦いを避けようというジュンソクの話に友人になる。
サンテクのお父さんはタクシー運転手だ。
勉強が上手なサンテクにいつも期待をしているのに,サンテクはそのようなお父さんの期待が負担になる。
ドンスは絵を上手に描く。
奨学官が学校訪問中にドンスの絵を見て別に呼んで,熱心に描くとし,称賛をする。
この日,化粧品セールスマンのドンスのお母さんは喫茶店で会ったクレンナムと共にドンスに美術材料を買うお金を与えてはどこかに行ってしまう。
ある日,ドンスはジュンソクの家で葬儀を行うために来たお父さんを見る。
お父さんが葬儀社であることが恥ずかしいドンスはジュンソクに秘密にするようお願いする。


story_02[1]
제2화
1981년 봄.
대통령배 고교 야구 부산지역 예선전 마지막 날.
부산고등학교 대 청학공업고등학교 시합이 열리고 있다.
치열하게 응원을 하던 중호는 상대학교 응원을 막는 준석과 동수의 모습에 미소를 짓는다.
시험이 있는 날.
아이들은 열심히 시험문제를 풀고 있을 때 동수는 링 위에서 상대 녀석과 주먹을 겨루고 있다.
상대편을 쓰러뜨려 동수의 승리가 확정된 순간 갑자기 부심은 반칙패를 선언한다.
동수는 억울했지만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쓴 웃음만 지으며 링 위를 내려온다.
그날 저녁 준석은 동수를 위로하며 중호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있다.
이때, 야구장에서 싸웠던 청학공고 서클 장들이 시내 건달들까지 동원해 준석무리를 찾아온다.
싸움이 일어나려는 순간 건달 하나가 준석을 알아보고는 아버지의 안부를 묻고는 모두를 데리고 돌아간다.
당시 경제 호황으로 부산 지역에 돈이 많이 돌고 준석아버지의 충복들이 많이 삼청교육대로 잡혀가고 밑에 있던 몇몇 세력자들이 분파하면서 새로운 신흥세력들이 생겨났다.
상곤도 그 중에 하나였다.
한편, 국민학교 때 집을 나갔던 동수의 엄마가 다시 들어왔지만 엄마라는 사람을 잊은 지 오래인 동수는 엄마가 싸 놓은 도시락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중호는 지난 주 본 전국 모의고사에서 전체 3등을 한 상택을 치켜 세우며 머릴 식히자고 준석, 동수, 상택을 꼬드겨 혜화여고 밴드 공연을 간다.
축제 하이라이트인 7인조 그룹 레인보우의 공연이 시작되고 보컬인 진숙의 노랫소리가 흘러나오자 관객들이 넋을 잃는다.
준석과 동수 그리고 상택의 시선 모두가 진숙에게 꽂혔지만 중호는 약간 남자 같은 폼으로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는 키다리 성애의 중석적이 매력에 푹 빠지고 만다.
第2話
1981年春。
大統領杯高校野球釜山地域予選戦最後の日.
釜山高等学校対チョンハク工業高等学校試合が開かれている。
激しく応援をしたチュンホは、相手学校応援を防ぐジュンソクとドンスの姿に微笑を浮かべる。
試験がある日.
子供たちは熱心に試験問題を解いている時,ドンスはリング上で相手野郎と拳を競っている。
相手側をなぎ倒して,ドンスの勝利が確定した瞬間突然、副審は反則負けを宣言する。
ドンスはくやしかったが、何も言うことができなくて苦笑だけ作りながら,リングの上から降りてくる。
その日夕方、ジュンソクはドンスを慰めながら,チュンホとともに酒を飲んでいる。
この時,野球場で戦ったチョンハク工業高校サークル長らが市内ごろつきらまで動員して,ジュンソクたちを訪ねてくる。
ケンカが起きようとする瞬間、ごろつきの一人がジュンソクを認識してはお父さんの安否を尋ねて皆を連れて帰る。
当時経済好況で釜山地域にお金がたくさん回って、ジュンソクのお父さんの忠僕らがたくさん三清(サムチョン)教育隊に捕えられて、下にあったいくつかの勢力者などが分派しながら,新しい新興勢力らが生じた。
サンゴンもその中にひとりであった。
一方,国民学校の時家を出て行ったドンスのお母さんがまた帰ってきたが、母親という人を忘れて久しいドンスはお母さんが包んでおいた弁当をめくってみることもない。
チュンホは先週あった全国模擬試験で全体3等をしたサンテクを引き上げてたてながら,頭を冷まそうとジュンソク,ドンス,サンテクをそそのかして,恵化(ヘファ)女子高バンド公演に行く。
祝祭ハイライトの7人組グループ レインボーの公演が始まってボーカルのジンスクの歌声が流れ出るや観客らが我を忘れる。
ジュンソクとドンスそしてサンテクの視線皆がジンスクにささったが、チュンホは若干男のようなフォームでベースその他を演奏するのっぽのソンエの重石的が魅力にどっぷり浸かってしまう。


story_03[1]
제3화
혜화여고 체육관 장내는 열광의 도가니다.
그룹 레인보우는 노래를 마치고 퍼포먼스와 함께 저마다 멋진 포즈로 인사를 하고는 공연을 마무리 짓는다.
레인보우의 멤버이자 친구인 진숙, 성애, 은지, 도연과 후배인 상미는 자축파티를 하기 위해 저마다 당시 유행한 일본 잡지에 나온 사진 속 모델들처럼 꾸미고는 일본인 행세를 하며 나이트 클럽 안으로 들어간다.
즐겁게 노는 것도 잠시 곧 쫓겨나 걸어가던 중에 극장 앞을 지나는 중호 무리를 지나쳐 간다.
은지는 버스 안에서 중호무리와 국민학교 때 같은 반이었음을 얘기한다.
여고 등나무 아래에서 이야기하던 진숙, 은지, 도연에게 성애가 다가와 테리샘의 결혼 소식을 전한다.
테리샘을 좋아하던 은지는 충격을 받고는 엉엉 울지만 곧 동수를 좋아하기로 결심한다.
다시 만난 중호, 준석, 동수와 성애, 진숙, 은지는 레스토랑에 마주 앉아 짝을 지었다.
짝을 짓기 위해 집어 든 초크에 의해 중호와 성애가 짝이 되고 ‘J.S’라는 이니셜이 적힌 보라색 초크를 집은 동수에게 은지가 짝을 이룬다.
식사 후 밖으로 나와 걷던 중 갑자기 동수가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트럭을 향해 찻길로 튀어나간다.
달려오던 트럭이 빠앙앙-끼익- 소리를 내며 미끄러지고 은지와 진숙이 꺄악-하고 비명을 지른다.
第3話
恵化(ヘファ)女子高体育館場内は熱狂のルツボだ。
グループ レインボーは歌を終えてパフォーマンスとともに各々素敵なポーズで挨拶をしては公演を終える。
レインボーのメンバーで友だちのジンスク,ソンエ,ウンジ,ドヨンと後輩のサンミは内祝いをするために各々当時流行した日本雑誌に出てきた写真の中モデルらのように計画しては日本人の振舞いをしながらナイト クラブ中に入る。
楽しく遊ぶのもしばらく、まもなく追い出されて歩いていった中に劇場の前をすぎるチュンホたちを行き過ぎて行く。
ウンジはバスの中でチュンホたちと国民学校の時同じクラスであったのを話す。
女子高の藤の下で話したジンスク,ウンジ,陶然にソンエが近づいてテリセムの結婚便りを伝える。
テリセムを好んだウンジは衝撃を受けてはわあわあ泣くが、まもなくドンスが好きなことで決心する。
また会ったチュンホ,ジュンソク,ドンスとソンエ,ジンスク,ウンジはレストランに向かい合って座ってペアを組んだ。
ペアを組むために取り上げたチョークによって,チュンホとソンエがパートナーになって‘J.S’というイニシャルが書かれた紫色チョークをつかんだドンスにウンジが一そろいになる。
食事後の外に出てきて歩いている間突然、ドンスが速い速度で疾走するトラックに向かって,道路に飛んでいく。
駆け付けたトラックがパアンアン-ギイッと-声を出しながら滑ってウンジとジンスクがキャア-と悲鳴をあげる。


story_04[1]
제4화
동수를 향해 질주해 오던 트럭이 멈춰서고 동수의 손에는 작은 새끼고양이 한 마리가 바들바들 떨고 있다.
중호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음악 다방 안에서 중호에게 열광하는 못난이 팬클럽들을 보며 준석과 진숙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성애는 살짝 못마땅하다.
서로서로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은지는 진숙에게 동수가 들었던 초크를 건네준다.
진숙은 자기집에 가자는 성애를 뒤로하고 동굴 집으로 향한다.
진숙이 도착하자 아버지가 와있다.
오랜만에 아버지를 만난 진숙은 즐거운 듯 아버지와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그 동안의 이야기를 나눈다.
진숙은 아버지에게 엄마를 용서할 것을 말한다.
진숙의 어린 시절.
포장마차 안에서는 진숙부가 목숨을 구해준 모인수와 함께 진숙가족이 있다.
아버지의 하모니카의 맞춰 노래를 부르는 진숙을 보며 즐거운 듯 앉아 있다.
돌아오는 길에 진숙을 업고 있던 진숙부는 2층집을 보며 사자고 말한다.
진숙은 2층집을 바라보며 행복한 꿈을 꾸는 듯 미소를 짓는다.
진숙부가 미리 받은 돈을 진숙모에게 맡기고 배를 타러 나간 사이 진숙모는 일수 사기를 당해 망연자실한다.
- 준석의 반에서는 시험성적을 가지고 수학선생 13호가 한 학생씩 불러 아버지의 직업을 묻고는 아이들의 뺨을 때리고 있다.
준석 차례.
대답 없는 준석의 뺨을 때리며 아버지 직업을 묻던 13호에게 준석은 ‘건달입니다’ 라고 대답한다.
13호는 준석이 자신을 놀리는 줄 알고 준석을 때리기 시작하고 맞고 있던 준석은 책가방을 챙기고는 교실을 나간다.
보고 있던 동수도 준석의 뒤를 따른다.
부산에서 제일 물 좋기로 소문난 나이트 클럽인 ‘별들의 고향’ 안에는 준석과 동수가 앉아 있다.
중호가 즉석만남으로 여자 하나를 데리고 온다.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는 ‘민희’라고 인사를 하고는 자리를 떠난다.
이때, 스테이지 쪽에서 웅성 하더니 같은고 불량서클 후배 한 명이 다른 학교 2명과 싸움이 붙는다.
싸움에 휘말린 준석과 동수에게 진짜 건달들이 나타난다.
第4話
ドンスに向かって,疾走してきたトラックが立ち止まってドンスの手には小さい子猫一匹がぷるぷると震えている。
チュンホがアルバイトをする音楽喫茶店中でチュンホに熱狂する愚か者ファンクラブ等を見ながら,ジュンソクとジンスクが笑いをこらえることができなくて、ソンエはさっと不適当だ。
お互いに別れて家へ行くバスの中で、ウンジはジンスクにドンスが手に取ったチョークを渡す。
ジンスクは自宅に行こうというソンエを後にして、洞窟家へ向かう。
ジンスクが到着するやお父さんが来ている。
久しぶりにお父さんに会ったジンスクは楽しいようにお父さんと酒を飲みながら,話をその間の話を交わす。
ジンスクはお父さんにお母さんを許すことをいう。
ジンスクの幼い時期.
屋台の中ではジンスク父が命を救った某人数とともにジンスク家族がいる。
お父さんのハーモニカの合わせて歌を歌うジンスクを見ながら楽しいように座っている。
帰り道にジンスクを背負っていたジンスク父は2階の家を見ながら買おうと話す。
ジンスクは2階の家を眺めながら幸せな夢を見るように微笑を浮かべる。
ジンスク父があらかじめ受けたお金をジンスク母に任せて、船に乗りにでかけた間ジンスク母は日数詐欺にあって,茫然自失する。
-ジュンソクのクラスでは試験成績を持って数学先生13号がある学生ずつ呼んで,お父さんの職業を尋ねては子供たちのほおを殴っている。
ジュンソクの順番.
返事のないジュンソクのほおを殴りながら,お父さん職業を尋ねた13号にジュンソクは‘ごろつきです’と答える。
13号はジュンソクが自身をからかうものと思って、ジュンソクを殴り始めて殴られていたジュンソクはカバンを取りまとめて教室を出て行く。
見ていたドンスもジュンソクの後に従う。
釜山で一番クールで噂になったナイト クラブの‘星の故郷’の中にはジュンソクとドンスが座っている。
チュンホが即席出会いで女一人を連れてくる。
かわいらしそうな女は‘ミンヒ’と挨拶をしては席を離れる。
この時,ステージ側からざわつくと同じく、不良サークル後輩1人が違う学校の2人とケンカがおきた。
ケンカにまきこまれたジュンソクとドンスに本物のごろつきらが現れる。


story_05[1]
제5화
이때 4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지배인이 덩치들 서너 명과 함께 나타나 준석과 동수를 보자 한다.
지배인은 준석과 동수에게 여기서 같이 일해보자며 뜻밖에 제안을 한다.
공부하던 상택을 부른 아버지는 집 안에 판검사 하나 나오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며 부담을 준다.
그런 상택에게 중호는 준석에 집에 가자고 한다.
레인보우 멤버들이 온다는 말에 잠시 고민하던 상택은 잔뜩 멋을 부리고는 준석의 집으로 향한다.
상택은 자신을 보러 올 줄 알았다는 준석에 말에 미안한 마음이 든다.
상택과 얘기하던 준석은 진숙을 불러주고 동수는 준석의 행동이 못마땅하다.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상택의 순진한 모습에 진숙은 친구 하자고 한다.
한편 당구를 치던 준석과 동수는 중호에게서 진숙의 사촌인 도루코를 소개 받는다.
롤러장을 찾은 중호와 성애, 상택, 진숙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오는데 청학공고 패거리들이 나타나 중호무리를 막아 서며 시비를 건다.
때마침 나타난 준석과 동수가 성난 사자처럼 청학공고 녀석들을 때려눕힌다.
한여름의 강한 태양아래 계곡에서 준석과 진숙무리는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아이들이 제각각 텐트로 들어가고 동수와 진숙이 랜턴 불빛으로 한 곳만 밝혀놓은 개울가에 나란히 앉아 설거지를 하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던 중 조그만 그릇 하나가 개울 물에 동동 떠내려 가기 시작하고 그릇을 잡으려던 진숙이 휘청하자 동수가 얼른 진숙의 허리를 잡아 간신히 균형을 잡는데..
第5話
この時40代半ばぐらいと見える支配人がでかいの三,四人と共に現れて,ジュンソクとドンスを見るやする。
支配人はジュンソクとドンスに、ここで一緒に仕事をしてみないかとしながら,思いのほか提案をする。
勉強してたサンテクを呼んだお父さんは家の中に判検事ひとり出てくることが夢だと話しながら負担を与える。
そのようなサンテクにチュンホはジュンソクに家に行こうという。
レインボーメンバーらがくるという言葉にしばらく悩んだサンテクは、いっぱいおしゃれしてはジュンソクの家へ向かう。
サンテクは自身を会いに来るだろうと思っていたというジュンソクの話に申し訳ない気がする。
サンテクと話したジュンソクはジンスクを呼んでくれて、ドンスはジュンソクの行動が気にくわない。
ギターを奏でながら歌を歌うサンテクのうぶな姿に、ジンスクは友だちになろうという。
一方、ビリヤードを打ったジュンソクとドンスはチュンホからジンスクのいとこのトルコを紹介受ける。
ローラー場を訪れたチュンホとソンエ,サンテク,ジンスクは楽しい時間を送って出てくるのにチョンハク工業高校の連中が現れて,チュンホたちを立ち塞ぎながらケンカをふっかけた。
おりしも現れたジュンソクとドンスが怒った獅子のようにチョンハク工業高校野郎らを殴り倒す。
ある夏の強い太陽の下、渓谷でジュンソクとジンスクたちは歌も歌ってゲームもしながら楽しい時間を送る。
子供たちが各々テントに入ってドンスとジンスクがランタンあかりで一ヶ所だけ明らかにしておいた小川街に並んで座って,皿洗いをしながら仲良くひそひそと話を交わしている間小さい器一つが小川水にドンドン流れきて行き始めて器を捉えようとしていたジンスクがふらつくやドンスがすばやくジンスクの腰を捉えて,かろうじてバランスを取るけれど..


story_06[1]
제6화
계곡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상택은 성적이 떨어져 국어샘에게 잔소리를 듣고 안드로는 아이들에게 준석과 동수한테 다시 학교를 나오라 한다.
은지는 진숙에게 부탁해 함께 동수와 준석이 있다는 도루코의 자취방을 찾지만 도루코에게 험한 일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은지의 치마 속에 손을 넣고 있던 도루코에게 동수는 주먹을 날린다.
준석이 말리자 동수는 분을 삭히지 못하고 뛰쳐나간다.
나이트 클럽 앞에서 준석과 서먹하게 서 있는 동수를 중호가 부른다.
중호를 따라간 동수는 기다리고 있던 은지를 만나고 은지는 동수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데 동수의 눈에는 구렛남을 따라 택시를 타는 동수엄마의 모습이 들어온다.
진숙의 아버지는 세관에서 일하는 모인수에게 부탁해 불법으로 금괴를 들여오지만 조기장의 실수로 세관 경찰들에게 잡히고 만다.
다시 학교로 돌아온 준석과 동수는 중호, 상택과 함께 극장을 찾지만 싸움에 휘말려 하이에나 무리들과 패싸움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해 퇴학을 받게 된다.
차별된 학교의 조치에 화가 난 상택은 아버지의 장롱에서 돈다발을 훔쳐 준석을 찾아 가지만 준석은 그런 상택을 말린다.
동수는 다방에 있는 엄마를 찾아가 구렛남을 끌고 나와 때리지만 동수엄마는 동수의 뺨을 때린다.
동수는 슬픈 눈으로 어금니를 깨물고는 아버지 앞에 나타나지 마라 한다.
동수는 초점 잃은 눈으로 쇠파이프를 들고 학교로 찾아가 창이며 각종 상장과 트로피들이 진열된 진열장을 모조리 때려부순다.
第6話
渓谷旅行を終えて戻ったサンテクは成績が落ちて,国語の先生より小言を聞いて聞かないのでは子供たちにジュンソクとドンスにまた学校を出ていきなさいする。
ウンジはジンスクにお願いして,共にドンスとジュンソクがいるというトルコの下宿部屋を探すがトルコに険しいことにあう危機に処する。
ウンジのスカートの中に手を入れていたトルコにドンスはげんこつを飛ばす。
ジュンソクが止めるやドンスは憤りを和らげることができなくて飛び出す。
ナイト クラブの前でジュンソクとよそよそしく立っているドンスをチュンホが呼ぶ。
チュンホをついて行ったドンスは待っていたウンジに会って、ウンジはドンスに自身の心を伝えるのに、ドンスの目にはクレンナムを追ってタクシーに乗るドンスのお母さんの姿が入ってくる。
ジンスクのお父さんは税関で仕事をする某引受人にお願いして,不法に金塊を持ってくるが造器匠のミスで税関警察らに捕えられてしまう。
また学校に戻ったジュンソクとドンスはチュンホ,サンテクと共に劇場を訪れるが戦いにまきこまれて,ハイエナたちと大乱闘をすることになって、これによって退学を受けることになる。
差別された学校の措置に腹が立ったサンテクはお父さんのタンスで札束を盗んで,ジュンソクを訪ねて行くが、ジュンソクはそのようなサンテクを止める。
ドンスは喫茶店にいるお母さんを訪ねて行ってクレンナムを引っ張って出てきて殴るが、ドンスのお母さんはドンスのほおを殴る。
ドンスは悲しい目で歯軋りして、お父さんの前に現れるなという。
ドンスは焦点失った目で鉄パイプを持って学校に訪ねて行って,窓や,各種賞状とトロフィーが陳列された陳列棚を満遍なくたたきつぶす。


story_07[1]
제7화
유치장에 있는 아버지를 꺼내기 위해 훈장과 각종 서류들을 들고 간 진숙과 진숙모.
진숙은 아버지에게 대학을 가지 않겠다고 전한다.
도루코와 당구를 치던 준석은 메부리코를 따라 상곤에게 가지만 상곤은 민희를 시켜 준석에게 약물에 중독되게 한다.
동수는 공동어시장에서 일을 시작하고 성실함에 정훈선장 눈에 든다.
서울대 합격자 발표가 있는 날, 상택은 신문학과에 합격하지만 상택부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다.
생선 배달을 마치고 돌아가는 동수의 눈에 ‘권상희 화백 회고전’이라는 포스터가 들어온다.
포스터에는 예전에 동수의 그림을 칭찬했던 장학사의 사진이 들어있다.
졸업 후 은행에 첫 출근한 진숙은 버벅대고 일자리를 얻기 위해 돌아다니던 진숙부는 생선을 줍고 있는 진숙모를 발견하고는 고개를 돌린다.
불량스러워 보이는 사내 둘이 진숙부에게 다가온다.
일본에서 온 이모에게 엄마의 유골을 화장해서 건 낸 준석은 진숙을 찾는다.
오랜만에 만난 준석은 진숙에게 엄마가 남기고 간 일본 인형을 건네며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집으로 돌아가던 길 엄마의 얘기를 꺼낸 준석은 눈물을 보이고 진숙은 가만히 안아준다.
第7話
留置場にいるお父さんを取り出すために勲章と各種書類を持って行ったジンスクとジンスク母.
ジンスクはお父さんに大学を行かないと伝える。
トルコとビリヤードを打ったジュンソクはメブリコ(わし鼻)についてサンゴンに行かないが、サンゴンはミンヒに指示して,ジュンソクを薬物中毒にするようにする。
ドンスは共同魚市場で仕事を始めて、誠実さがジョンフン船長の目に入る。
ソウル大合格者発表がある日,サンテクは新文学科に合格するがサンテク父は物足りなさを隠すことができない。
魚配達を終えて帰るドンスの目に‘クォン・サンヒ画伯回顧展’というポスターが入ってくる。
ポスターには以前にドンスの絵をほめた奨学官の写真が入っている。
卒業後銀行に初めての出勤したジンスクはそわそわして、働き口を得るために歩き回ったジンスク父は魚を拾っているジンスク母を発見しては背を向ける。
不良らしく見える男二人がジンスク父に近づく。
日本からきた叔母にお母さんの遺骨を火葬して,もの出したジュンソクはジンスクを訪ねる。
久しぶりに会ったジュンソクはジンスクにお母さんが残して行った日本人形を渡しながら,自身の心を伝える。
家への帰り道、お母さんの話を取り出したジュンソクは涙を見せてジンスクは静かに抱いてくれる。


story_08[1]
제8화
상자를 배달하던 동수는 민회장과 함께 내리는 은지를 만난다.
서울로 간다는 은지에게 인사를 한 동수는 생선을 들고 준석의 집을 가다 진숙을 만난다.
준석의 집에서 식사를 하고는 진숙을 바래다 주던 동수는 2년 정도 배를 타러 간다고 말하고는 도망치듯 자리를 피한다.
선주인 민회장의 주도하에 출항을 위한 고사가 진행되고 배에 오르던 동수에게 진숙이 찾아와 수첩과 아버지에게 받은 하모니카를 건넨다.
동수의 배가 멀어지고 진숙은 멀어지는 배를 보며 손을 흔들었다.
1993년 겨울, 어둑한 학보사 안.
상택은 선배 선영과 함께 소주를 마시며 입대 소식을 전한다.
부산에 내려온 상택은 방위인 중호와 함께 준석의 집으로 간다.
문을 열어주는 진숙을 보고는 놀랐지만 어색하게 인사를 주고 받는다.
준석은 방 안에서 퀭한 눈으로 몸을 덜덜 떨며 앉아 있다.
준석은 연신 옆에 있는 휴지통에 침을 뱉었다.
주방에서 차를 준비하던 진숙에게 준석의 아버지는 다시는 이곳에 오지 말라 당부한다.
준석은 상택과 헤어지고는 민희를 찾아 룸싸롱으로 향하지만 기도들에게 두들겨 맞게 되고 약을 끊을 결심을 하게 된다.
교도소로 형두의 면회를 간 준석부는 형두에게 자신의 몸 상태를 전했다.
외딴섬에 임시 정착한 동수와 정훈선장 일행은 방석집에 모여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혼자 밖에 앉아 진숙이 준 하모니카를 더듬거리던 동수는 시커먼 사내를 발견한다.
가까이서 보자 진숙의 아버지임을 확인하고 데리고 가려는데..
第8話
箱を配達したドンスはミン会長と共におりるウンジに会う。
ソウルに行くというウンジに挨拶をしたドンスは、魚を持ってジュンソクの家を行ってジンスクに会う。
ジュンソクの家で食事をしてはジンスクを見送ったドンスは2年ほど船に乗りに行くと話しては逃げるように席を避ける。
船主のミン会長の主導の下に出港のための考査が進行されて、船に上がったドンスにジンスクが訪ねてきて,手帳とお父さんに受けたハーモニカを渡す。
ドンスの船が遠ざかって、ジンスクは遠ざかる船,梨を見ながら手を振った。
1993年冬,かなり暗い学部舎の中.
サンテクは先輩ソニョンと共に焼酎を飲みながら,入隊の知らせを伝える。
釜山に降りてきたサンテクは防衛のチュンホとともにジュンソクの家に行く。
門を開けてくれるジンスクを見て驚いたが、ぎこちなく挨拶をやり取りする。
ジュンソクは部屋の中で目が落ちくぼんで精気がない目でからだをがたがた震えながら座っている。
ジュンソクはずっとそばにあるゴミ箱に唾を吐いた。
台所で茶を準備したジンスクに、ジュンソクのお父さんは再びこちらに来ないように頼む。
ジュンソクはサンテクと別れてはミンヒを探して,ルームサロンへ向かうが外道らに殴られることになって薬をやめる決心をすることになる。
刑務所でヒョンドゥの面会に行ったジュンソク父はヒョンドゥに自身のからだ状態を伝えた。
離島に臨時定着したドンスとジョンフン船長一行は座敷に集まって,しばらく休息を取るのに一人で外に座って,ジンスクが与えたハーモニカを手で探ったソンスは真っ黒な男を発見する。
近く立ってみるやジンスクのお父さんであることを確認して連れて行くのに..


story_09[1]
제9화
동수가 귀항을 하는데 부둣가에는 민회장과 상곤이 함께 서서 바라보고 있다.
민회장은 정훈선장에게 새로 부둣가 경비 용역을 맡은 상곤을 소개한다.
동수는 진숙부를 모셔다 드리고 진숙은 동수에게 연신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출소한 형두는 준석부와 마주 앉아 술을 마시며 준석을 거두겠다고 한다.
동수는 진숙과 배를 타고 드라이브 하던 중 금보의 무전소리를 듣는다.
정훈선장에게 달려간 동수는 건달들과 싸움을 한다.
상곤은 정훈선장의 처리를 지시하곤 형두 밑으로 간 준석의 얼굴에 칼자국을 만든다.
한편 훈련소에 있는 상택은 보안부대 지하 조사실로 끌려가 앞잡이를 강요당한다.
잠을 청하던 동수는 정훈선상의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가지만 중환자실에 입원한 정훈선장을 만나지 못하고 상곤파 건달들을 찾아가는데..
第9話
ドンスが帰航するのだが、埠頭ではミン会長とサンゴンが共に立って眺めている。
ミン会長はジョンフン船長に新しく埠頭警備労務を引き受けたサンゴンを紹介する。
ドンスはジンスク父を迎えて差し上げて、ジンスクはドンスにずっと有難いという言葉を伝える。
出所したヒョンドゥはジュンソク父と向かい合って座って酒を飲みながら,ジュンソクを引き取るという。
ドンスはジンスクと船に乗ってドライブしている間、クンボの無線電話を聞く。
ジョンフン船長に走って行ったドンスはごろつきらとケンカをする。
サンゴンはジョンフン船長の処理を指示して,ヒョンドゥの下に行ったジュンソクの顔に刃物跡を作る。
一方、訓練所にいるサンテクは保安部隊地下調査室に引きずられて行って,手先を強要される。
眠気が呼んだドンスはジョンフン船長の消息を聞いて病院に走って行くが、集中治療室に入院したジョンフン船長に会うことができなくて、サンゴン派ごろつきらを訪ねて行くけれど..


story_10[1]
제10화
구치소 면회실은 찾은 동수부는 구치소에 있는 동수와 마주앉아 엄마의 이야기를 꺼내며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
진숙의 형부는 진숙부를 요양원에 맡기고 진숙은 어두운 표정으로 선배 금자에게 홍여사를 소개시켜 달라한다.
진경과 형부가 떠나고 홀로 앉아 있던 진숙부는 요양원을 등지고 어디론가 걸어간다.
구치소에서 나온 동수는 상곤의 유혹을 뿌리치고 준석과 의기투합을 한다.
은기 등 젊은 청년들을 중심으로 조직원들을 모은 준석과 동수는 함께 합숙을 하며 훈련을 시작한다.
상곤과 방계조직 보스들은 조용한 형두조직의 움직임을 파악하지 못한 채 민회장과의 만남을 이어 나간다.
성애와 데이트를 하기로 한 중호는 고참 땅딸보의 훼방으로 데이트 계획이 무산되고 진숙은 홍여사를 만나 돈을 맡긴다.
준석과 마주 앉은 준석부는 ‘내 소원은 하나 밖에 없었다..
내 아들이 건달이 안되는 거..’ 라며 진심으로 마음을 전하지만 준석은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형두파의 움직임이 시작되고 방계조직 보스들이 하나씩 제거되기 시작한다.
이어 상곤 마저 처리되자 경찰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기 시작한다.
第10話
拘置所面会室訪れたドンス父は、拘置所にいるドンスと向かい合って座って,お母さんの話を取り出しながら金を借りてくれと言う。
ジンスクの姉の夫はジンスク父を療養院に任せて、ジンスクは暗い表情で先輩クムジャにホン女史を紹介させてらしくなろうとする。
ジンギョンと姉の夫が離れて、ひとりで座っていたジンスク父は療養院を背を向けてどこかに歩いていく。
拘置所から出たドンスはサンゴンの誘惑を取り払って、ドンスと意気投合をする。
ウンギなど若い青年たちを中心に組織員らを集めたジュンソクとドンスは共に合宿をしながら訓練を始める。
サンゴンと傍系組織ボスらは、静かなヒョンドゥ組織の動きを把握できないままミン会長との出会いを続ける。
ソンエとデートをすることにしたチュンホは古参のちんちくりんの妨害でデート計画が失敗に終わって、ジンスクはホン女史に会って,お金を任せる。
ジュンソクと向かい合って座ったジュンソク父は‘私の願いは一つしかなかった..
私の息子がごろつきにならないということ..’として心より心を伝えるが、ジュンソクは何も言えない。
ヒョンドゥ派の動きが始まって、傍系組織ボスらが一つずつ除去され始める。
引き続きサンゴン全部処理されるや警察らの動きがせわしくなり始める。


story_11[1]
제11화
공반장은 형두를 만나 검거에 들어가기 전에 정리하자고 전하고 형두는 알겠다며 조금만 시간을 달라한다.
상곤파를 와해시킨 형두는 양의원을 찾아가고 그의 그늘에 있게 된다.
중호는 준석과 동수의 도움을 받아 고참 땅딸보를 골려 준다.
중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준석은 동수에게 감방 간다는 말을 전한다.
고민하던 동수는 형두에게 준석 대신 자신이 감방을 가겠다고 전하고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진숙은 아버지를 찾으러 요양원을 찾았지만 아버지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상택은 내키지 않았지만 보안요원에게 임무를 받아 휴가를 나와 ‘부산지역 최대 폭력조직 재건혁신파 행동대장 한동수 구속’이라는 제호의 신문기사를 본다.
3년6개월의 형을 선고 받은 동수에게 중호, 성애, 진숙이 면회를 온다.
진숙은 거짓말을 한 동수에게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지 마라 하며 나가 버린다.
면회실을 진숙은 면회 오던 준석과 마주 치지만 본 척도 하지 않고 지나쳐 버리고 준석은 그런 진숙의 팔을 잡는다.
第11話
コン班長はヒョンドゥに会って,検挙に入る前に整理しようと伝えられ、ヒョンドゥは分かるとして,少しだけ時間をらしくなろうとする。
サンゴン派を崩壊させたヒョンドゥは、ヤン議員を訪ねて行って彼の陰にあることになる。
チュンホはジュンソクとドンスの助けを受けて,古参ちんちくりんをいびきをかこうと与える。
チュンホとともに酒を飲んだジュンソクは、ドンスに監房行くという話を伝える。
悩んだドンスはヒョンドゥにジュンソクの代わりに自身が監房を行くと伝えて、周辺を整理し始める。
ジンスクはお父さんを探しに療養院を訪れたが、お父さんの姿は見られない。
サンテクは気が向かなかったけれど保安要員に任務を受けて,休暇に出て‘釜山地域最大暴力組織再建革新派行動隊長ハン・ドンス拘束’という表題の新聞記事を見る。
3年6ヶ月の刑の宣告を受けたドンスにチュンホ,ソンエ,ジンスクが面会をくる。
ジンスクは嘘をついたドンスに、自身をみじめにさせないでいいながら出て行ってしまう。
面会室をジンスクは面会きたジュンソクとまっすぐに打つが見た素振りもしなくて見過ごして、ジュンソクはそのようなジンスクの腕を捉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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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화
‘보고 싶었다’는 준석의 말에 진숙은 ‘멍청한 사람들’이라고 말하고는 걸어간다.
동수의 면회를 다녀온 중호와 성애는 술을 마시며 서로의 솔직한 마음을 전했고 상택과 만난 진숙은 함께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눈다.
술에 취한 상택은 진숙에게 입을 맞추지만 이내 고개를 숙이고 만다.
샤워를 마치고 교도소 방으로 들어가던 동수는 옆방에 새로운 신입, 금보를 알아보고는 반가워한다.
그것도 잠시 동수는 출력교도관을 따라 교도소 공장으로 이동하지만 싸움을 하다 청송으로 이감되고 만다.
금보와 인사를 나누고 호송차에 올라타는 동수에게 서유진이란 인물이 나타난다.
동수가 탄 호송차가 청송교도소 안으로 들어가고...
第12話
‘会いたかった’というジュンソクの話に、ジンスクは‘馬鹿げた人たち’と言っては歩いていく。
ドンスの面会を行ってきたチュンホとソンエは酒を飲みながら,お互いの率直な心を伝えたし、サンテクと会ったジンスクは共に酒を飲みながら話を交わす。
酒に酔ったサンテクはジンスクに口を合わせるが、すぐ頭を下げてしまう。
シャワーを終えて刑務所部屋に入ったドンスは隣室に新入り,クンボを調べてみてはうれしがる。
それもしばらくドンスは出力刑務官について刑務所工場に移動するが、けんかをして青松に移監されてしまう。
クンボと挨拶を交わして護送車に乗るドンスにソ・ユジンという人物が現れる。
ドンスが乗った護送車が青松刑務所の中に入って...


story_13[1]
제13화
동수의 이감소식을 들은 준석은 여기저기 알아보지만 이미 청송으로 간 동수를 다시 옮길 수 없다.
체념한 준석은 동수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동수의 집으로 향한다.
위병소 앞에서 근무를 서던 상택은 같이 보안대로 불려갔던 3중대 최상병의 자살 조식을 듣는다.
헌병대 조사실로 불려 간 상택은 도대위를 만나게 된다.
형두의 지시로 야쿠자를 찾던 준석은 야쿠자를 잡다 칼을 맞는다.
형두는 준석이 잡아 온 야쿠자를 처리하고는 준석에게 일본에서 실무 경험 좀 쌓고 오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을 한다.
형두가 나가고 진숙을 만나고 온 도루코가 동수의 소식을 전한다.
청송교도소 안에는 동수를 포함한 재소자들이 운동장을 뛰고 있다.
그때 대열에서 조금씩 뒤쳐지다 쓰러지는 서유진을 동수가 다가와 일으켜 세우려는데 빨간 모자들이 우르르 모여들어 곤봉으로 동수를 제압한다.
징벌방에서 나온 동수는 샤워실에서 서유진을 만나 둘의 사이는 가까워진다.
하지만 진숙의 면회로 기분좋게 돌아오던 어느 날 동수는 서유진의 자살 소식에 충격을 받는다.
한편 일본에 가기 전 진숙을 찾아온 준석은 동수에게 보내려던 물품을 보게 된다.
第13話
ドンスの移監消息を聞いたジュンソクはあちこち調べてみるが、すでに青松に行ったドンスをまた移せない。
諦めたジュンソクはドンスのお父さんに会うためにドンスの家へ向かう。
衛兵所の前で勤務にあたったサンテクは一緒に保安隊に呼ばれていった3中隊チェ上等兵の自殺の知らせを聞く。
憲兵隊調査室と呼ばれて行ったサンテクはト大尉に会うことになる。
ヒョンドゥの指示でヤクザを探したジュンソクはヤクザを捕らえ刃物で刺す。
ヒョンドはジュンソクが捉えてきたヤクザを処理して、ジュンソクに日本で実務経験ちょっと積んできてはどうかと提案をする。
ヒョンドゥが出て行って、ジンスクに会って来たトルコがドンスの便りを伝える。
青松刑務所の中にはドンスを含んだ服役者らが運動場を走っている。
その時、隊列で少しずつ遅れて倒れるソ・ユジンをドンスが近づいて立て起こすのに、赤い帽子らがどっと集まって,こん棒でドンスを制圧する。
懲罰房から出たドンスはシャワー室でソ・ユジンに会って,二人の間は近づく。
だが、ジンスクの面会で気持ち良く戻ったある日、ドンスはソ・ユジンの自殺の便りに衝撃を受ける。
一方、日本に行く前ジンスクを訪ねてきたジュンソクはドンスに送ろうとしていた物品を見ることになる。


story_14[1]
제14화
1988년 겨울.
동수가 작은 짐 가방 하나를 들고 교도소를 나온다.
정문앞에는 중호와 은기가 기다리고 있다.
동수는 일본의 있는 준석과 통화를 한다.
요정 룸 밖에서는 도루코가 동수의 출소 얘기를 하며 인상을 찌푸린다.
홍여사 덕분에 새 아파트로 이사 온 진숙네 가족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진숙은 홍여사의 돈을 모으기 위해선 연애를 하지 말라 충고에 돌아오면 합법적인 일만 남기고 모두 정리하겠다는 준석의 말이 떠오른다.
동수의 아버지는 동수에게 지금 하는 일을 그만 두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지만 동수는 다시 형두를 만나고 만나고는 진숙이 일하는 은행으로 향한다.
은행 건너편 공중전화에서 유리창 너머로 진숙을 보며 ‘보고 싶다’며 만나자고 말하지만 잠시 고민을 하던 진숙은 바쁘다는 핑계로 동수를 피하며 전화를 끊는다.
신문사에 들어간 상택은 능숙해질 무렵 첫 기사를 내보내고 권기자와 다른 기자의 축하를 받으며 술을 마신다.
동수와 술자리를 마련한 도루코는 은근슬쩍 진숙의 이야기를 꺼내고 동수는 눈빛으로 도루코를 제압한다.
민회장의 저택에는 민회장과 홍여사가 총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호출을 받은 동수가 들어오자 민회장은 동수에게 상곤을 소개하게 되고 상곤은 동수에게 자신의 계획을 얘기하며 함께 손을 잡기를 제안한다.
第14話
1988年冬.
ドンスが小さい荷物カバン一つを持って刑務所を出る。
正門の前にはチュンホとウンギが待っている。
ドンスは日本のいるジュンソクと通話をする。
料亭ルームの外ではトルコがドンスの出所話をしながら,人相をしかめる。
ホン女史のおかげで新しいアパートに引っ越してきたジンスクの家族は感激の涙を流している。
ジンスクはホン女史のお金を集めるためには恋愛をするなとの忠告に戻れば、合法的なことだけ残して皆整理するというジュンソクの話が浮び上がる。
ドンスのお父さんはドンスに今することを止めたら良いと話すが、ドンスはまたヒョンドゥに会って、ジンスクが仕事をする銀行へ向かう。
銀行の向い側の公衆電話で、ガラス窓の向こう側でジンスクを見ながら‘会いたい’として会おうと話すがしばらく悩んだジンスクは忙しいという言い訳でドンスを避けながら,電話を切る。
新聞社に入ったサンテクは熟練する頃初めての記事を送りだして、クォン記者とほかの記者の祝いを受けながら酒を飲む。
ドンスと酒の席を用意したトルコは丁寧に上手くジンスクの話を取り出して、ドンスは目つきでトルコを制圧する。
ミン会長の邸宅にはミン会長とホン女史が総選挙に対して話を交わしている。
呼び出しを受けたドンスが入ってくるや、ミン会長はドンスにサンゴンを紹介することになって、サンゴンはドンスに自身の計画を話しながら,共に手を握ることを提案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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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화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일본에서 온 준석은 이미 와 있는 동수와 진한 악수를 나눈다.
방으로 들어간 준석은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본다.
준석 아버지의 장례.
동수는 성애와 함께 조문 온 진숙을 본다.
진숙은 상복을 입고 준석과 함께 아버지의 장례를 돕는다.
그 모습에 동수는 복잡한 심경을 지울 수가 없다.
상택의 가족과 중호의 가족이 오고 서부서로 발령을 받은 중기도 준석에게 인사를 건넨다.
늦은 밤.
조문객들이 뜸해지고 준석과 동수는 둘이 나와 바람을 쐬며 이야기를 나눈다.
준석에게 독립하겠다고 말하는 동수를 준석은 설득해보려 하지만 둘의 길은 갈라지게 된다.
특종을 따기 위해 준석부에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 상택은 권기자로부터 도검사를 비롯한 검사들을 소개 받는다.
검사가 된 도대위는 상택과 형님동생하며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각종 선거포스터가 붙여지고 형두쪽이 돕는 양의원과 동수가 들어간 상곤쪽이 돕는 민회장의 선거 유세가 시작된다.
형두는 민회장의 인지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건달들을 앞세워 자갈치시장 상인들의 자판을 부수기 시작하고..
第15話
お父さんが危篤だという消息を聞いて日本からきたジュンソクはすでに来ているドンスと濃い握手を交わす。
部屋に入ったジュンソクはお父さんの臨終を見守る。
ジュンソクのお父さんの葬儀.
ドンスはソンエとともに弔問来たジンスクを見る。
ジンスクは喪に服してジュンソクと共にお父さんの葬儀を助ける。
その姿にドンスは複雑な心境を消せない。
サンテクの家族とチュンホの家族がきて、西部署に発令を受けたチュンギもジュンソクに挨拶をする。
深夜.
弔問客らがまばらになり、ジュンソクとドンスは二人が出てきて風に当たりながら話を交わす。
ジュンソクに独立すると話すドンスを、ジュンソクは説得してみようとするが二人の道は分かれることになる。
特ダネを取るためにジュンソク父に葬式に参加することが出来ないサンテクはクォン記者からト検事をはじめとする検事たちを紹介受ける。
検事になったト大尉はサンテクと兄弟しながら急速に近づく。
各種選挙ポスターが付けられてヒョンドゥ側が助けるヤン議員と、ドンスが入ったサンゴン側が助けるミン会長の選挙遊説が始まる。
ヒョンドゥはミン会長の認知度を落とすためにごろつきらを前面に出して,チャガルチ市場商人らの文字板を壊し始めて..


story_16[1]
제16화
동수의 활약으로 민회장은 상곤과 함께 양의원과 단판을 짓기로 한다.
진숙을 만나 이제는 준석에게 양보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 동수에게 은지는 파혼얘기를 꺼내며 눈물을 보인다.
선거 유세장이 마련되고 사람들의 호응을 받으며 들어온 민회장은 밝은 표정으로 먼저 와 있는 후보들과 악수를 나누는데 양의원의 표정은 어둡다.
민회장의 연설이 시작되고 동수가 가볍게 쉼호흡을 하는데 동수의 눈에 양의원과 얘기를 나누는 상곤의 모습이 들어온다.
이윽고 민회장이 출마를 포기하고 양의원의 편에서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다.
놀란 동수와 달리 양의원, 형두, 준석, 상곤 모두가 예상하고 있던 사람처럼 담담한 얼굴이다.
상곤에게 따지 듯 묻는 동수의 질문에 상곤은 별거 아니라는 투로 가버린다.
혼자 남은 동수가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는지 불끈 주먹을 움켜 쥔 채 분을 삭히고 있다.
第16話
ドンスの活躍で、ミン会長はサンゴンと共にヤン議員と一番勝負を作ることにする。
ジンスクに会って,今はジュンソクに譲歩したくないと話したドンスに、ウンジは婚約破棄の話を取り出しながら,涙を見せる。
選挙遊説場が用意されて人々の呼応を受けながら入ってきたミン会長は明るい表情に先に来ている候補らと握手を交わすのに、ヤン議員の表情は暗い。
ミン会長の演説が始まって、ドンスが軽く深呼吸をするのに、ドンスの目にヤン議員と話を交わすサンゴンの姿が入ってくる。
やがてミン会長が出馬をあきらめて、ヤン議員の方で支持するという意思を明らかにする。
驚いたドンスとは違い、ヤン議員,ヒョンドゥ,ジュンソク,サンゴンの皆が予想していた人のように淡々とした顔だ。
サンゴンに問い詰めるように尋ねるドンスの質問にサンゴンはたいしたことでないというようすに行ってしまう。
一人で残ったドンスが自身が情けなく感じられるのか、むっとげんこつを握りしめて握ったまま憤りを和らげている。


story_17[1]
제17화
중호는 가족들을 모아놓고 성애와의 결혼 승락을 받고 있다.
성애엄마의 칠순잔치 겸 중호와 성애의 약혼식이 시작되고 준석과 진숙, 은지도 참석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은지 옆에 있던 동수는 자리를 빠져 나와 예전 국민학교 다닐 때 자신의 그림을 칭찬해준 장학사의 아들을 만나 장학사의 그림을 모두 사겠다는 의사를 전한다.
진숙은 준석을 따라 호텔 방으로 들어가 그 곳에서 실종된 진숙의 아버지를 본다.
진숙은 눈물을 흘리고 준석 역시 묵묵히 고개를 떨구고 옆에 서 있다.
화랑남과 헤어진 동수는 고민하다 다시 식장으로 올라가려는데 객실용 엘리베이터에서 나란히 나오는 준석과 진숙을 발견하고는 얼굴이 일그러지고 만다.
동수는 아직 공사중인 자신의 화랑 카페에 혼자 앉아 소주를 마시고 있다.
동수의 눈은 냉정함과 슬픔으로 뒤섞여 있다.
혼자 중얼거리던 동수는 실성한 사람처럼 미친 듯이 웃어댄다.
부산으로 내려오는 비행기 안에서 상택은 부산지검으로 가는 도검사에게 인사를 건네고는 자리에 앉았다.
부산에 도착한 상택은 택시를 타고 가다 막아서는 검은색 세단에서 내리는 준석을 보게 된다.
第17話
チュンホは家族らを集めてソンエとの結婚承諾を受けている。
ソンエのお母さんの喜寿のお祝い兼チュンホとソンエの婚約式が始まって、ジュンソクとジンスク,ウンジも参加して,席を占めている。
ウンジのそばにいたドンスは席を抜け出して,以前国民学校通ってた時,自身の絵をほめた奨学官の息子に会って,奨学官の絵を皆買うという意向を伝える。
ジンスクはジュンソクについてホテル部屋に入って,そこで失踪したジンスクのお父さんに会う。
ジンスクは涙を流して、ジュンソクやはり黙黙と首をうな垂れてそばに立っている。
画廊男と別れたドンスは悩んでまた式場に上がるのだが、客室用エレベーターで並んで出てくるジュンソクとジンスクを発見しては顔がゆがんでしまう。
ドンスはまだ工事中の自身の画廊カフェに一人で座って,焼酎を飲んでいる。
ドンスの目は冷静さと悲しみで入り乱れている。
一人でつぶやいたドンスは気が狂った人のように狂ったように笑いまくる。
釜山に降りてくる飛行機の中で、サンテクは釜山地検へ行くト検事に挨拶をしては席に座った。
釜山に到着したサンテクはタクシーに乗って行って、立ちふさがる黒い色セダンからおりるジュンソクに会うことになる。


story_18[1]
제18화
잔뜩 취한 준석이 상택을 업고는 비틀거리며 걷고 있다.
결국 준석과 상택은 바닥에 나뒹굴지만 기분 좋은 표정이다.
상택이 준석의 손을 잡아 일으켜 세우자 준석은 포옹하듯 상택을 끌어안는다.
준석은 상택과 악수를 나누고는 승용차를 타고 멀어져간다.
진숙은 홍여사 양자와의 결혼 제안을 거절한다.
진숙 아버지가 수술실로 들어가고 이날 준석은 진숙에게 프로포즈를 한다.
도검사의 수사가 진행되고 경찰의 움직임을 파악한 준석은 도루코에게 당분간 형두와 연락을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여기저기 TV화면 속에는 노태우 대통령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공반장을 비롯한 경찰들의 움직임이 바빠지는 가운데..
진숙 아버지의 장례식장..
준석은 진숙을 도와 진숙부의 장례를 치르고 있다.
문상 온 동수는 준석에게 진숙과의 결혼 소식을 듣고 침울한 표정이 된다.
형두의 행방을 알아차린 동수는 제보를 하고 경찰들은 출동을 한다.
형두가 들어간 호텔 사우나에 도착한 경찰들은 조심스럽게 사우나로 향하며 건달들을 잡아내기 시작한다.
사우나에 들어간 공반장은 한증실에서 형두를 체포한다.
은기는 동수에게 사우나 작업 완료를 전하고 동수는 은기에게 조오련 얘기를 하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다.
비가 내리는 밤.
도루코는 덩치들과 함께 동수의 집으로 향한다…
第18話
すっかり酔っぱらったジュンソクがサンテクを背負って、ふらつきながら歩いている。
結局ジュンソクとサンテクは地面に転がるが気持ち良い表情だ。
サンテクがジュンソクの手を握って立て起こすや、ジュンソクは抱擁するようにサンテクを抱きしめる。
ジュンソクはサンテクと握手を交わして、乗用車に乗って遠ざかる。
ジンスクはホン女史養子との結婚提案を断る。
ジンスクのお父さんが手術室に入って、この日ジュンソクはジンスクにプロポーズをする。
ト検事の捜査が進行されて警察の動きを把握したジュンソクは、トルコに当分ヒョンドゥと連絡をするなと頼む。
あちこちTV画面の中では盧泰愚大統領が‘犯罪との戦争’を宣言して、コン班長をはじめとする警察らの動きがせわしくなる中で..
ジンスクお父さんの葬儀場..
ジュンソクはジンスクを助けて,ジンスク父の葬儀を行っている。
弔問来たドンスはジュンソクよりジンスクとの結婚消息を聞いて沈鬱な表情になる。
ヒョンドゥの行方を識別したドンスは情報提供をして、警察らは出動をする。
ヒョンドゥが入ったホテルのサウナに到着した警察らは用心深くサウナへ向かいながら,ごろつきらをつかみ出し始める。
サウナに入ったコン班長は蒸し風呂室でヒョンドゥを逮捕する。
ウンギはドンスにサウナ作業完了を伝え、ドンスはウンギに組こようとした話をしながら苦々しい表情をつくる。
雨が降る夜.
トルコは若い奴らと共にドンスの家へ向かう…


story_19[1]
제19화
동수의 집 가게는 난장판이 된 체 문이 열려 있고 상황을 정리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는 건달들의 모습이 보인다.
상곤의 지시 없이 동생들을 모은 동수에게 은기는 걱정스럽게 묻자 동수는 살기 어린 눈으로 은기를 본다.
동수는 은기와 함께 건달들을 끌고 준석이 관리하는 냉동창고로 몰려들어가 도루코를 처리한다.
나이트 클럽 룸 안에서는 ‘백주대낮 폭력배 집단 칼부림’ 이라는 제호의 기사가 실린 신문을 들고 있는 상곤이 흥분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때, 메부리코와 들어온 은기를 보더니 동수의 독단적 지시에 움직인 은기의 따귀를 때린다.
룸을 나간 상곤은 뒤따르는 메부리코에게 은기의 집안 형편과 상황에 대해 알아보라고 지시한다.
냉동창고 일로 경찰서 강력반 안은 비상이다.
부산지검에서는 도검사가 신혁신파나 재건혁신파에 올라와 있는 인물들의 공개수배령을 내리는데 상택의 전화가 걸려온다.
도검사를 만난 상택은 고등학생시절 준석, 동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친구라고 말하고는 정보를 주는 대신 ‘어떠한 이름이 거론되어도 끝까지 가겠다는 것과’, ‘자신의 친구들에게 선처를 베풀어 줄 것’을 요구한다.
도검사가 자릴 뜨고 진숙을 만난 상택은 준석과 함께 멀리 도망가라고 충고하고는 동수 설득을 부탁한다.
함께 도망가자는 진숙의 말에 준석은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한다.
또한 동수를 찾아간 진숙은 ‘준석과 함께 멀리 떠나겠다’는 말을 전하지만 오히려 동수의 원망과 냉소가 섞인 눈빛을 보게 된다.
동수와 더 이상 대화가 힘이 든 진숙은 자리에서 일어나 가버리고 어둠 속에는 동수가 홀로 앉아있다.
第19話
ドンスの家の店は乱闘場になったドアが開いていて、状況を整理するのに忙しく動くごろつきらの姿が見える。
サンゴンの指示なしで弟分らを集めたドンスにウンギは心配に尋ねるや、ドンスは生きること幼い目でウンギを見る。
ドンスはウンギとともにごろつきらを引っ張って、ジュンソクが管理する冷凍倉庫におしかけて入って,トルコを処理する。
ナイト クラブルームの中では‘白昼真昼暴力団集団刃物使い’という表題の記事がのせられた新聞をみているサンゴンが興奮したそぶりを隠すことができない。
この時,メブリコ(わし鼻)と入ってきたウンギを見ていて、ドンスの独断的指示に動いたウンギの横っ面を殴る。
ルームを出て行ったサンゴンは、後に従うメブリコ(わし鼻)にウンギの家状態と状況に対して調べてみろと指示する。
冷凍倉庫のことで警察署強力班のなかは非常事態だ.
釜山地検ではト検事が新革新派や再建革新派に上がってきている人物らの公開手配令をおろすのだが、サンテクの電話がかかってくる。
ト検事に会ったサンテクは高校生時代ジュンソク,ドンスとともに取った写真を見せながら,友だちと話して情報を与える代わりに、‘いかなる名前が議論されても最後まで行くということと’,‘自身の友だちに善処を施してくれること’を要求する。
ト検事が席を立って、ジンスクに会ったサンテクはジュンソクと共に遠く逃げろと忠告して、ドンスの説得をお願いする。
共に逃げようというジンスクの話にジュンソクはもう少し待ってくれという。
またドンスを訪ねて行ったジンスクは‘ジュンソクと共に遠く離れる’という話を伝えるが、むしろドンスの怨望と冷笑が混ざった目つきを見ることになる。
ドンスとこれ以上対話が困難なジンスクは席を立って行ってしまい、闇の中にはドンスが単独で座っている。


story_20[1]
제20화
준석은 장롱의 서류를 챙기고 아버지의 묘지를 찾고 난 후 고구마에게 작업을 지시하고 있다.
이 시각.
이사 준비하는 동수부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공항에 도착한 상택은 중호의 배웅을 받으며 주변을 살피고 있다.
변장한 경찰들의 모습을 확인하고는 우체국으로 가던 상택은 두꺼운 원고 뭉치를 꺼내 중호에게 건넨다.
준석은 동수를 만나고 클럽을 나온다.
차에 오르던 준석을 주시하던 건달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준석이 떠나고 고민하던 동수가 클럽에서 나오는 순간..
第20話
ジュンソクはタンスの書類を取りまとめて、お父さんの墓地を訪れた後、コグマに作業を指示している。
この時刻.
葬儀準備するドンス父は不吉な予感がする。
空港に到着したサンテクはチュンホの見送りを受けながら,周辺を見回している。
変装した警察らの姿を確認しては郵便局に行ったサンテクは厚い原稿の固まりを取り出して,チュンホに渡す。ジュンソクはドンスに会ってクラブを出る。
車に乗ったジュンソクを注目したごろつきらが動き始める。
ジュンソクが離れて、悩んだドンスがクラブから出る瞬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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